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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운영 나스 업그레이드, 백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.

응, 비유 아주 잘 잡았어. 스냅샷은 “NAS 안에 있는 로컬 Git 체크포인트” 같은 느낌이 맞아. 다만 네 경우는 더 단순해졌어.

현재 결론: EXT4면 스냅샷 전략은 버리고, “외부 백업 전략”으로 가야 해.

유그린 문서 기준으로 EXT4는 스냅샷을 지원하지 않고, Btrfs로 바꾸려면 파일 시스템을 새로 만들어야 해서 포맷이 필요해. 지금처럼 데이터 옮기고 재세팅할 수 없는 상황이면 Btrfs 전환은 하지 않는 게 맞아.

지금 네가 해야 할 것 우선순위

"1순위: 외장 HDD/SSD에 NAS 백업 만들기"

이게 제일 중요해.

지금 네 NAS는 EXT4라서 “되돌리기 지점”이 없으니, NAS 밖에 독립 사본을 만들어야 해.

추천 구조는 이거야.

"DXP4800 Plus → 외장 HDD/SSD → 백업 끝나면 안전하게 제거해서 분리 보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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